1977 ~ 1989
배춧밭, 버려진 버스에서 시작된 정직의 약속
기계 한대와 3명의 직원으로 출발했지만, “좋은 제품을 정직하게 만들겠다”는 약속은 분명했습니다. 작은 손끝에서 만들어진 화장지는 학교, 병원 그리고 가정에서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믿음이 되었습니다.
- 1977년 서울 상계동 ‘크로바 화장지’ 설립
- 1980년 사명 변경, 태평제지(주) 출범
- 1987년 한국중앙화장지 협의회 취임 (이봉종 회장)
- 1989년 조달청 납품 계약 체결
기계 한대와 3명의 직원으로 출발했지만, “좋은 제품을 정직하게 만들겠다”는 약속은 분명했습니다. 작은 손끝에서 만들어진 화장지는 학교, 병원 그리고 가정에서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믿음이 되었습니다.
태평제지는 환경마크를 획득하며 친환경 제조의 길을 열었습니다. 화장지의 품질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품질 경영”, “고객 만족 경영”이라는 철학이 기업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 제품으로 환경 인증을 확대하며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공공기관과 기업, 그리고 소비자에게 꾸준히 신뢰를 쌓으며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태평제지는 단순한 제조업체를 넘어, ‘생활 속 위생 신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경기도 이천 신공장을 준공하며 전자동 생산설비를 구축했습니다. 효율적이고 위생적인 생산 시스템으로 품질 안정성을 극대화하며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버려진 버스에서 시작된 작은 약속은 이제 첨단 기술력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시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